절실함으로 한다는 것은

절실함으로 한다는 것은.

피곤해서 오늘은 좀 쉬자. 예전처럼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시간때우다 자는것이 아닌 피곤해도 해야할일을 하는 것.

오늘은 다른일이 좀 늦게 끝나서 씻고나니 10시가 다되어 가는데 그래도 해야할일을 하는 것.

지금 하지 않으면 당장 다음달 나갈 생활비 식비 걱정이되서 등골이 오싹하고 식은땀이 나서 지친몸을 이끌고 해야할일을 하는 것.

샤워를 마치고 9시에 다시 책상에 앉으면 눈꺼풀이 너무나 무거워지는데 좀 참고 30분정도 더하다보면 잠오는것이 사라지고 피곤함만 남는다.

나 자신에게 목표를 향해 절실하게 나아가고 있는지 물어본다.

한번뿐인 인생 머 그렇게까지 힘들게 살 필요가 있냐고?

그럼 지금까지 인생에서 절실하게 무엇인가를 해본적이 있는지 되묻는다.

…없다.

한번뿐인 인생, 대충살다가 죽느니 되고 싶은 삶도 살아보고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절실함을 일년만 유지해보자. 단 일년만이라도 목표를 향해 절실하게, 치열하게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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