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챌린지 1주차 후기

2021년 새로운 다짐과 함께 시작한 미라클 모닝. 이제 4일차를 맞게되어 후기를 적어보고자합니다.

새해가되면 어김없이 버킷리스트라던지 새해 계획 등 더 나은 나 자신을 위한 다짐을 하게됩니다. 물론 얼마안가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그렇더라도 계획하고 시도하는 것이 하지않는것보다 낫다고 생각됩니다.

올해는 마침 작년말에 미라클모닝에 관한 유튜브 영상을 보게되어 다른거 다 필요없고 2021년은 미라클모닝을 실천해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미라클모닝에 많은 행동들을 넣을 수 있어 단순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챌린지가 아닌 규칙적으로 어떤 행동들을 수행해서 결국 습관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결과르 나타나는 것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비단 2020년 뿐만 아니라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책읽어야지,,” “운동해야하는데,,” “글쓰는 습관을 가지고 싶다” 이런 말들입니다. 하지만 막상 하나도 꾸준히 하기 힘든데 몇가지를 습관이 되도록 꾸준히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라클모닝이 의미가 있는것은 아침에 규칙적으로 일찍일어나고,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그시간에 일기를 쓸수도 있고, 책을 읽거나 요가를 하거나 명상 등 여러가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평소보다 한두시간을 일찍일어나면 생가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물론 일찍일어나서 유튜브나 핸드폰을 사용한다면 별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책을 한시간씩 읽거나 운동을 한시간씩 할 필요는 없습니다. 책을 10분씩만 읽더라도 그것이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으며 매일같이 10분씩 읽어도 한달에 2권 정도는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루틴은 4시 50분 기상->요가 10분->명상 5분->affirmation and visualization 약 2~5분->감사일기 혹은 생각나는데로 쓰기 5분 (여기까지하면 대충 5시 30분 정도됩니다.) 그 후 책읽기 30~60분->업무관련 공부 30분.

대략 이렇게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로 했는데 우선 아침에 요가를 함으로써 어깨,목 결림에 조금이나마 효과가 있는 듯하고, 책읽기는 정말로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가져다 줍니다. 또한 업무관련 공부는 이제 시작했는데 현재는 네이버광고를 공부해서 업무에 적용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단순히 생각해도 네이버광고에대해 매일 30분씩 2주만 해도 초보자티를 벗을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은 갖출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많은 성인들이 영어 토익 공부는 할 지언정 업무관련 공부를 능동적으로 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본인에게 큰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사실 책읽기도 정말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업무관련 공부를 함으로써 얼마나 업무에 효과가 있을지 기대가됩니다.

예전에도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책읽거나 조깅을 하거나 하려는 노력을 몇 차례 시도한적 있었습니다. 단순히 미라클모닝이라는 명칭으로 하지 않은 것이지만 비슷한 시도는 해봤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행동과 다짐에 어떤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냥 아침에 조깅하겠다는 것이 아닌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겠다. 이것이 저에게 좀 더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것 같습니다.

2년전에 금연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가치도 피우지 않은 것은 저에게는 큰 자부심입니다. 그리고 성공했다는 경험, 그렇게 수년을 실패한 금연을 성공하고나니 또 다른 챌린지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좀 붙은듯합니다. 미라클모닝챌린지도 매일매일 도전과 성공 실패를 반복하다보면 결국 성공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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